대시 태국 대사관(Embassy)의 출범… 관광 산업계의 채택을 강조하다 | 코인긱스

대시 태국 대사관(Embassy)의 출범… 관광 산업계의 채택을 강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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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태국(Dash Thailand)가 출범하여 DAO 펀딩이 10월에 시작되었다. 이들 대시 태국은 관광 산업에 중점을 두고 사용자 및 판매자 통합에 집중하고 있다.

대시 포스 뉴스는 대시 태국과 함께 그들의 벤처 및 동남아시아의 사용자 및 판매자 채택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시 태국은 대시 포스 뉴스를 통해 그들이 암호화폐, 블록체인 및 대시에 관해 수년간 열정적으로 임해왔으며 교육적 목적의 블록체인 그룹 및 기타 커뮤니티를 세운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곧 ‘관광 및 접객 분야의 GDP가 전체의 약 20%(2017년 4550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4.1퍼센트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따라서 대시가 태국의 관광 산업 분야에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였다고 한다.

 

“초인플레이션 국가들과 비교할 때 태국이 또다른 사용 사례를 대표한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관광 및 접객 분야(레스토랑, 호텔, 여가활동 등)에 집중하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

 

이들은 언어 장벽과 같은 장애물을 지나 대시 태국을 출범시키기 위해 대시 대사관 D-A-CH와 협력해왔으며, 이 결과 영어와 태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때로는 태국어로만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태국인과 관광객들 사이의 문화적 차이를 인식하고 양 당사자 모두를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한다.

 

대시 워치(Dash Watch)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이후 이들은 다섯 차례의 밋업을 가졌으며 총 143명이 참석하였고 8개의 비즈니스가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은 페이스북에 1,261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텔레그램의 대시 태국 대사관 그룹에는 213명의 팔로워가 있다고 한다.

 

채택을 가능하게 하는 밋업의 활성화

대시 태국은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하여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가치를 극대화하고 대시의 채택 및 반복적 사용 기회를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이벤트 중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대시 화요일(Dash Tuesdays)로, 이 이벤트는 ‘판매자, 소비자, 태국인, 외국인, 관광객 및 투자자와 같은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참여한다’고 한다. 이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이들은 ‘어려운 암호화폐를 더욱 쉽게(Cryptocurrency from high level to street level)’라는 슬로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특히 핸즈온(Hands-on) 접근 방식 등을 통해 대시를 활성화된 결제 수단으로 구현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한 ‘밋업이 끝난 후에도 애프터 파티를 가지며 대시만을 결제 수단으로 하는 보드 게임 대회, 파티 및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함으로써 대시 사용자를 늘리고 판매자 역시 만족하는 등 큰 성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소비자와 판매자로부터 받는 질문은 ‘대시 지갑을 어떻게 설치하나요’부터 ‘기존의 판매자 POS와 회계 시스템에 대시를 통합하는 방법 및 이러한 방식의 법적 성질’에 관한 질문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심지어 ‘블록체인의 거버넌스에 대한 활발한 토론 끝에 DAO의 미래에 대한 철학적 토론까지 가진 적 있다’고 한다. 대시 태국 팀은 정보 전달을 위한 밋업에 대한 소비자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개최 횟수 역시 조정하였다고 한다. 법적인 질문에 관한 대답을 내놓기 위해 이들은 ‘태국에서 법적 통화로서 암호화폐’라는 주제로 변호사인 프룽삭 카오와차트(Prungsak Chaowachart) 및 게스트 연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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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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