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콜롬비아, 대시 초대 프로그램으로 채택을 확대하다 | 코인긱스

대시 콜롬비아, 대시 초대 프로그램으로 채택을 확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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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콜롬비아가 대시 초대(Dash Invites)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인과 소비자와 교류함으로써 계속해서 채택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시 포스 뉴스는 대시 콜롬비아의 코디네이터인 조지 오넬리와 함께 대시 인바이트 프로그램 및 그들의 채택 전략에 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시 채택 이벤트는 사람들을 초대해 대시 가맹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입니다. 가맹점에서, 저는 사람들에게 대시에 관한 짤막한 소개를 하고, 사람들은 대시 지갑을 설치합니다. 이후 이들은 복구 카드에 복구 문구를 저장하고, 웹 형식으로 저에게 이메일 주소를 전달하고 이를 확인합니다. 이들은 대시를 어떻게 보내고 받는 지 배우기 위해 적은 양의 대시를 선물 받게 되고, 이로써 이들은 이렇게 얻은 새로운 대시를 각 대시 가맹점에서 사용하게 되는 거지요.”

 

조지는 이 과정이 일반적으로 약 2시간 가량 소요되며,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를 위해 연락처 정보를 얻는다고 한다. 또한 해당 지역 내의 가맹점과 소비자에 집중함으로써 커뮤니티의 힘을 증강시키고 계속해서 대시의 사용을 장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지는 그들의 대시 초대 프로그램을 지역 외부에서 사람들을 불러모아 대시 사용법에 관해 정보를 교환하는 전통적인 밋업 모델과 비교하였다.

 

조지는 지금까지 약 15차례의 대시 초대 프로그램을 치렀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월간 약 4회의 프로그램을 치렀으나, 그는 11월 프로그램에 수요가 특히 많아 해당 기간에는 약 10회의 프로그램을 치르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조지는 해당 이벤트가 15명에서 최대 9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평균 참석 인원은 30-40명 정도라고 밝혔다.

 

회의적 우려도 불구하고 채택을 일구어나가다

 

조지는 지역 상인들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새로운 고객이 이들의 비즈니스를 찾을 것이라는 확신을 전달하는 것이 큰 동기 부여 요소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조지는 비즈니스 소유주들 앞에서 대시 사용법을 시연함으로써 이들이 대시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에 관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적으로 상인들이 대시 채택을 결정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기존의 방식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에는 일반적으로 수 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조지는 약 2.5 시간 동안 조지와 그의 두 영업 사원이 35개의 사업장을 방문하였으나 3개의 사업장만이 대시를 채택하였던 일화를 소개하였다. 그러나 네트워크 효과는 금세 확산되어 해당 지역의 15개 비즈니스가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하였다고 한다. 조지는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비즈니스 소유주와 미팅을 갖기 까지라며 이는 곧 기다림의 싸움에 가깝다고 한다. 그러나 일단 미팅을 갖게 되면 이 자체로도 좋은 사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재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단을 사용한다.

 

그는 또한 종종 암호화폐의 사용이 ‘피라미드 사기처럼 느껴진다’고 말하는 회의론자들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조지는 ‘대시를 사용하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투자 할 것도 없으며, 이는 단지 상업의 수단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고 한다. 그의 팀은 또한 종종 ‘(대시의 이면에)누가 있는지, 혹은 이에 대해 보증하는 사람은 있는 지’ 묻는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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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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