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아프리카에서의 채택을 향해 나아가다 | 코인긱스

대시, 아프리카에서의 채택을 향해 나아가다

0

대시 허브 아프리카(Dash Hub Africa)와 대시 아프리카(Dash Africa)가 펀딩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내에서의 대시 채택을 주도해나가고 있다.

 

이 두 단체가 대시 포스 뉴스와 공유한 통계에 따르면, 가나와 나이지리아는 비트리필(Bitrefill) 플랫폼을 이용하여 대시를 통해 모바일 통화 시간을 구매하는 국가 순위의 상위권에 꾸준히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앰베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 및 소비자의 대시 채택을 추진해왔다. 이들이 아이보리 코스트를 방문했을 떄, 이들의 앰베서더들은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하는 비즈니스 25개를 디스커버대시(DiscoverDash) 목록에 올릴 수 있었다.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소비자들이 각종 생활 요금, 구독료 및 바우처와 같은 기본적 항목에 대시를 사용하고자 한다’고 전했으며, 이는 곧 ‘대시 허브 아프리카의 8개 국가 중 5개 국가가 비트리필 전 세계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가나, 나이지리아, 아이보리 코스트, 케냐 및 토고)’는 사실로 이어진다. 또한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대시를 사용할 때 얻는 이점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대시는 아프리카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지불 수단과도 견줄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저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대시가 그들의 비즈니스에 제공하는 이점을 잘 살펴보고 지불이 필요할 때 대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라고 권장하고 있지요.”

 

또한 최근 대시 아프리카는 다른 거래소 및 조직에 대시를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나, 자금의 부족으로 인해 진행 중이던 통합을 보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시 포럼(Dash Forum)을 통해 그들의 프로젝트 통합을 완료하기 위한 대략적 일정과 예산을 발표했다. 같은 게시물을 통해 대시 아프리카는 이들이 ‘4,000개의 대시 지갑 다운로드’를 달성했다는 점을 언급했으며, ‘dashafrica.org 앰베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25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대시에 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셀 수 없이 많은 밋업과 컨퍼런스 및 정보 전달 활동을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대시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내 다른 대시 프로젝트와의 혼동을 피하고자 최근 대시 나이지리아(Dash Nigeria)로 리브랜딩 하기도 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대시 채택을 위해 프로젝트를 밀고 나가다

 

두 단체는 모두 지난 몇 개월간 낮은 법정 화폐 가격으로 인한 압박에 의해 DAO 재무 시스템으로부터 안정적이지 않은 펀딩을 받았으며 이로써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대시부스트(DashBoost)를 통해 소액 펀딩을 모색하였으나, 아쉽게도 펀딩을 받는 데 실패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아프리카의 불어권 국가인 토고, 베냉 공화국 및 아이보리 코스트에 대시를 보급하려는 이들의 지난 제안서는 DAO 재무 시스템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단기적 솔루션으로서 이들의 운영을 유지할 목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장치, 펜 드라이브, 액세서리 및 가젯과 같은 다양한 제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시 허브 아프리카는 대시 포스 뉴스를 통해 이러한 자금이 도움이 되지만, ‘직원의 임금을 지불하고 운영 경비를 정산하고 나면 추가적 수익은 없는 셈’이라고 전했다.

더 읽어보기

https://wp.me/p9lJj2-3CV

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The post 대시, 아프리카에서의 채택을 향해 나아가다 appeared first on 쉽고 빠른 비트코인 뉴스 정보 코인투데이.

No comments

라이트코인, 잊혀진 찰리리의 암호화폐

암호화폐 시총 6위이며 시가총액 5,599,010,346 달러의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 업데이트 버전의 하드포크를 통해 2011년 처음 만들어졌다. 찰리리는 비트코인 블록을 가볍게 만들어 처리 속도가 빠르고 거래 비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