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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의 경쟁 우위가 주류 미디어의 주목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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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브스가 대시 코어 그룹의 CEO인 라이언 테일러와 함께 대시, 대시 코어 그룹 및 대시가 제공하는 경쟁 우위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해당 기사의 대시 부분에서 포브스는 ‘대시가 구조화되고 분산화된 거버넌스 모델을 통해 다른 암호화폐와 차별성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거버넌스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는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기사는 라이언과 함께 대시가 제공하는 이점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반적으로 거래 수수료 및 새롭게 채굴되는 코인의 100퍼센트가 채굴자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센티브화 하는 데 있어 네트워크 보안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네트워크 연결, 노드 유지 관리 및 개발에 대한 인센티브 역시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고에 맞추어, 매달 새롭게 채굴되는 코인의 45퍼센트는 채굴자에, 45퍼센트는 마스터노드에, 그리고 마지막 10퍼센트는 재무 시스템에 가게 됩니다.”

 

한편 라이언은 현재의 거래소 법정 화폐 가격에 관한 이야기로 옮겨, 재무 시스템의 현재 규모는 약 150만 달러 수준이며, 이러한 예산이 분배되는 프로젝트에 관한 정보는 dashvotetracker.com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대시 코어 그룹은 BTC 혹은 LTC 재단과 같은 기타 비영리 재단이 제공하는 것 보다 훨씬 많은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대시 코어 그룹, 델라웨어 C Corp를 만듦으로써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구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회사 지분의 100퍼센트가 신탁으로 발행된 것이지요. 이러한 신탁의 수혜자는 1000 대시를 보증금으로 하고 대시 블록체인을 유지하며 거버넌스를 제공하는 마스터노드에 갑니다. 이는 곧 대시 코어 그룹이 대시 네트워크에 의해 소유된다는 것을 나타내죠. 우리가 C-Corp의 형태를 띠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는 강력한 수익적 동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 대신 대시 재무 시스템으로부터 자원을 가져다 쓰는 형태이죠.”

 

기사 전반에 걸쳐, 라이언과 포브스의 인터뷰 부분은 대시가 어떻게 다른 암호화폐와 구별되는지에 특히 주안점을 두고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지속 가능한 펀딩 및 성장을 제공하다

 

이후 라이언은 대시 DAO 재무 시스템이 어떻게 ‘기존의 회사에 대시를 통합하고 이를 마케팅하기 위한 비용’에 자금을 지원하는지를 비롯하여 대시가 지원하는 다양한 ‘스폰서, 컨퍼런스 및 라디오쇼’ 및 ‘애리조나의 합법 대마 산업 지불 게이트웨이인 알트36(Alt-36)와 짐바브웨의 새로운 전자 지불 게이트웨이 쿠바캐시(Kuvacash)에 관하여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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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p.me/p9lJj2-3Ay

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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