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불법 ICO 홍보 혐의로 메이웨더와 DJ 칼리드 벌금형 | 코인긱스

美 SEC, 불법 ICO 홍보 혐의로 메이웨더와 DJ 칼리드 벌금형

0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불법 ICO를 홍보한 혐의로 전설적인 복서 메이웨더와 유명 뮤지션 DJ 칼리드에게 벌금형을 부과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SEC는 ICO를 홍보한 뒤 받은 수익을 공개하지 않은 메이웨더와 DJ 칼리드에게 76만7,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메이웨더는 지난 4월, 사기로 판명된 센트라테크(Centra Tech)의 센트라코인(CTR)을 홍보하며 체면을 구긴 바 있다.

SEC가 밝힌 벌금형 구형의 이유는 메이웨더가 센트라테크로부터 10만 달러의 홍보비를 받은 것을 포함해, 총 3곳의 ICO 발행업체에게서 홍보비를 받았음에도 해당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DJ 칼리드 역시 5만…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