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회, 암호화폐에 관한 2개의 공청회 열어 | 코인긱스

美 의회, 암호화폐에 관한 2개의 공청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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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가 2개의 공청회를 통해 농업 분야 내 ‘디지털 자산’으로써의 암호화폐의 가능성과 금융 정책 분야 내 암호화폐의 화폐 사용 가능성을 살펴 볼 예정이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농업위원회는 전 JP 모건 블록체인의 리더인 앰버 발데(Amber Baldet),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인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등 다양한 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디지털 자산으로서 암호화폐가 가진 가치에 대해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

농업위원회의 의장 마이클 코너웨이(Michael Conaway)는 “공청회는 디지털 자산의 가능성과 현재 이 새로운 자산이 해결해야할 규제적 과제들을 살펴볼 것이다. 위원회는 신기술로 출현되는 모든 종류의 자산으로 농업 시장 성장을 촉진하는 것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융 정책부가 주최하는 공청회는 암호화폐에 대한 폭넓은 질문을 던질 것이다. 금융 정책부가 밝힌 공청회의 목적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활용했을 때 발생하는 이점’과 ‘법정화폐와 암호화폐의 미래’에 관해 깊은 탐구와 혜안을 얻는 것이다.

미 의회는 이미 수 차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미 의회는 3월, 미국 내 ICO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으며 5월, 국토 안보에 관한 블록체인의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는 공청회와 ‘글로벌 공급체인에 블록체인 도입’ 공청회를 연 바 있다.

뿐만 아니라 4월, 위스콘신 윤리 위원회는 미국 선거 운동 내 암호화폐 기부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공청회를 열기도 했다.

 

토큰포스트 권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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